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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칼럼

    제목

    면역력의 바탕요소 체온올리기 가을초입

    등록자관리자

    등록일2021-09-08

    조회수13,514

    땀을 흘리는 체질과 흘리지 않는 체질이 있습니다.

    땀을 흘리지 않는 체질은 여름이라고 해서 특별히 에너지 소모가 많은 것은 아니지요.

    땀을 많이 흘리는 분은 땀을 통해 에너지 소모가 많이 되지요.

     

    땀을 많이 흘리는 분은 가을 초입이 되면,

    겨울을 잘견디기 위해 체온을 올리는 연습을 합니다.

    추위를 많이 타지 않는 체질.

    즉 외부의 온도에 의해 체온이 내려가지 않도록 해주는 것이 필요하지요.

     

    체온은 면역력을 올리기위한 중요한 요소입니다.

    어머님들 중에 체온이 떨어지고 기력이나 여러가지에 문제를 가지신 분들이 많은데요.

    적절한 체온이 유지되어야 혈행이 원활하여 지고, 각각의 세포들이 적적할게 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

    체온이 떨어지면 혈행이 늦어지고, 각각의 기관과 세포의 움직임이 느려져서 결론적으로 면역력이 떨어지는 결과를 갖고옵니다.

     

    온도가 떨어지는 가을초입, 겨울, 체온을 올리기 위한 준비를 해요.

     

    첫째. 몸을 보합니다.

    영양가가 있는 식품이나

    각자 체질별로 부족한 영양분을 보충합니다.

     

    둘째. 체온을 올려주는 식품을 적절하게 이용하기 시작합니다.

    대추, 파, 부추, 유황오리등 체온을 올려주는 식품들이 있습니다.

    쌍화탕 또한 체온을 올립니다.

    그러나 쌍화탕에는 여러가지 약재들이 사용되므로, 간기능이 지나치게 떨어져서 해독에 어려움을 겪는 분은 조심하여야 합니다.

    온도가 떨어지는 가을부터, 이런 소재를 이용하여 체온을 올리는 연습을 해봅니다.

     

    셋째. 위의 두가지로도 체온이 올라가는데 어려움이 있다면, 쑥뜸을 시작해요.

    쑥뜸의 크기도 체질에 따라 다릅니다.

    또한 지나치게 기가 쇠진한 분들은 과격한 쑥뜸을 금합니다.

    체온을 올려주는 적절한 혈자리를 선택해 쑥뜸을 합니다.

     

    해가든을 찾으시는 여러분의

    면역력의 바탕요소.

    체온을 효율적으로 관리하시는데의 성공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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