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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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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확진자 치명률이 작은것은 한국전통의학의 힘

    등록자관리자

    등록일2022-04-14

    조회수7,170

     

     

                                                                     국가별 오미크론 치명률

    한국은 코로나방역을 잘했다고 생각됩니다.

    위의 표를 보면 3월부터 확진자가 급격히 늘어 4월6일자 1426만명의 확진자가 나옵니다.

    북한처럼 국경이 봉쇄된 나라가 아닌 이상, 방역으로 확진자수를 줄이기만 한다면, 엔데믹은 오지 않을겁니다. 산발적으로 계속 환자가 증가세로 유지가 될겁니다. 따라서 지금처럼 확산율이 높으나 대신 증상이 초기보다 약한 상태에서 확진자가 급증하는 것은 불편하지만 바람직하다고 보여집니다.

    그런데 한국은 미국의 1/10의 치명률 영국의 1/6의 치명률을 가집니다.

    여러분은 왜 한국의 치명률이 미주 유럽 선진국이며 양방을 발전시켜온 국가보다 낮다고 생각됩니까?

    저는 한국전통적으로 가져온 전통의학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미주나 유럽은 양방 외에는 치병의 방법이 없습니다.

    식생활은 단백질과 탄수화물위주이고 조금씩 포함된 야채류는 대량 재배된 것이구요.

    그에 반해 한국인의 엽록소와 그외 야채에서 비롯된 성분의 흡수율보다 현저하게 낮지요.

    한국인은 평소에 건강즙을 많이 섭취하죠.

    홍삼을 비롯 다슬기까지. 전통적으로 효과가 있다고 여겨지는 것들을 추출해서 흡수해요.

    이 자연성분 추출액의 기능성이 체내에 더해지죠.

    결과적으로 이 모든것의 결과가 한국의 뛰어난 방역결과에 더해져

    한국의 치명률이 낮아지는 결과가 도출되었다고 생각됩니다.

     

     

     

    여러분은

    양방에만 치료나 건강

    증진의 결과를 기대할 것이 아니라

    한국이 가진 전통의학에도 관심을 갖고

    그것을 통해 건강을 증진시키고 치료하도록 하시는 것이

    스마트한 건강관리법임을 잊지 마세요.

     

    응.

    언제쯤 한국전통의학의 뛰어남이 세계적으로 알려질까요?

    30년 장담합니다.

    30년 후면 양방만 치료의 방법으로 삼는것은 바보스러운 방법이 될겁니다.

    왜냐면 코로나와 같은 팬데믹의 현명한 대응방법이 아니며

    개개인의 건강지수가 떨어짐이 판명이 될것이니까요.

    또한 한국전통의학이 가진 뛰어난 점들도 양방과 서구가 좋아하는 과학적 방법으로 밝혀질테고

    여러분을 비롯 더 많은 사람이 양방만이 정답이 아님을 자각하게 될테니까요

    여러분의 건강장수시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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